전주병원마케팅 · 완주병원마케팅
전주, 완주병원마케팅을 시작할 시점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마케팅을 고려할 때는 병원 내부사정과 함께 병원 외부환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때 마케팅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하거나 새로운 기업과 공공기관이 들어오고, 산업단지와 업무지구가 형성된다면 그 지역에는 기존에 없던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새로 이사하거나 출근하기 시작한 사람에게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다니던 병원이 없습니다.
치과도, 정형외과도, 안과도 필요한 순간에 검색하고 비교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전주와 완주는 실제로 변화가 많은 지역입니다
전주시는 2025년 6월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9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의 투자계획은 총 773억 원, 신규 일자리 창출 계획은 226명 규모며, 기업들은 탄소국가산단 기반시설이 완성되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생산시설을 구축되는데요. 이에 따라 인구가 크게 유입될 예정입니다.
2025년 전주 탄소국가산단 투자협약
9개 기업 · 투자계획 773억 원 · 신규고용 계획 226명
이런 변화에 따라 일자리가 크게 늘어나고, 해당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가 늘면서, 일부는 주변 지역에 거주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생활권의 구성 자체가 달라지고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혁신도시는 전주와 완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전북혁신도시는 행정구역 하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반교리와 전주시 혁신동 일원에 걸쳐 있습니다.
완주군 이서면과 전주시 혁신동 두 지역을 동일생활권으로 묶어 주민 생활과 관련된 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는데요.
따라서 전주혁신도시를 타겟으로 하는 전주, 완주병원마케팅을 할 때에도 행정구역의 선만 보기보다는 실제로 사람이 어디에서 살고 일하며 이동하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주시
기존 도심과 혁신도시, 산업단지와 새로운 업무시설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를 비롯해 전주와 맞닿은 실제 생활권과 이동할 수 있는 범위를 봐야합니다.
큰 기회, 새로 이사 온 사람에게는 다니던 병원이 없습니다
새로운 아파트 단지에 많은 세대가 한꺼번에 입주한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기존 주민은 감기에 걸렸을 때 가는 의원, 아이가 아플 때 찾는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는 치과처럼 이미 익숙한 의료기관이 있어 검색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원을 방분합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새로 이사 온 사람은 필요한 진료가 생기면 주변 병원을 처음부터 다시 탐색해야 합니다.
지역과 진료과, 증상과 질환, 필요한 검사나 치료 방법을 조합하여 병원을 비교하게 됩니다.
실제로 둔촌동에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입주할때 병원을 찾는 검색량이 상당히 높아졌으며, 온라인광고를 선점했던 병원들이 많은 수혜를 입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주가 시작되기 한달 전부터 천천히 병원의 주요 진료와 건강정보를 환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놓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이 들어오면 지역의 환자층도 달라집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입주는 아파트 입주와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거 인구가 늘어나면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가족 단위의 생활 진료 수요가 함께 생깁니다.
반대로 새로운 직장이 만들어지면 직장인의 생활시간에 맞는 검색이 늘어나게 됩니다.
- 출근 전이나 퇴근 후 진료가 가능한지
- 점심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지
- 직장 주변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지
- 치과 진료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는지
- 목·허리·어깨 등 근골격계 통증을 어디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지
따라서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블로그, 홈페이지 콘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이 새롭게 들어오는지 먼저 보고 그들이 필요로 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 변화에 맞춰 콘텐츠도 구성해주세요
주변 환경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는 몇 년 전 정보만 계속 반복되고 있다면 새롭게 들어온 사람에게 현재 병원의 모습을 잘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병원 주변에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있다면 마케팅에 더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 있는지
- 새로운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들어오는지
- 산업단지와 업무시설이 확대되는지
- 새로운 도로나 교통망이 만들어지는지
- 병원 주변에 새로운 상권이 만들어지는지
- 그 변화로 어떤 연령과 직업의 사람이 늘어날 예정인지
본격적인 이주 1~2달 전에는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파트 입주가 끝나고 새로운 기업 직원들이 모두 출근하기 시작한 다음에 마케팅을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마케팅이란 시작했다고 바로 첫페이지에 선점할 수 있는 광고가 아닙니다. 일정기간 신뢰를 쌓아나가는 기간이 필요하며 대략적으로 1~2개월이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사람들이 지역을 찾기 1~2개월 전에 연락을 주시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역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이동하는 순간부터 음식점과 학원, 생활편의시설뿐 아니라 필요한 의료기관에 대한 탐색도 함께 시작됩니다.
병원마케팅에서 현재 주변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누가 들어올 것인지, 그 사람이 어떤 병원을 찾게 될 것인지까지 고려하는 것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