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 원인과 상태에 맞는
단계적인 치료

목과 허리, 어깨, 무릎 등의 통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근골격계 통증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체외충격파치료와 같은 비수술치료를 시행하며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비수술치료는 단순히 통증만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통증을 일으키는 염증과 근육 긴장, 신경 자극, 인대와 힘줄의 손상 정도를 확인한 뒤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둔촌신경외과에서는 환자의 증상과 검사 결과, 통증의 기간, 일상생활에 미치는 정도를 종합적으로 살펴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1. 약물치료

  • 통증이 심하지 않거나 증상이 발생한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소염진통제,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는 근육이완제,
    신경통을 조절하는 약물 등을 증상에 맞게 사용하게 됩니다.
  • 약물치료는 통증을 줄여 환자가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물리치료나 도수치료와 병행하여 보다 좋은 효과를 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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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리치료

  • 물리치료는 온열치료, 전기자극치료 등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통증을 줄이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는 치료입니다.
  • 혈액순환을 돕고 굳어진 근육과 관절 주변 조직을 부드럽게 하여 움직임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급성 통증뿐만 아니라 목과 허리의 만성 통증, 근육통, 관절 주변 통증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약물치료나 주사치료와 함께 시행합니다.

3. 도수치료

  • 도수치료는 치료사가 손이나 소도구를 이용하여 긴장된 근육과 근막을 이완, 교정하여, 관절의 움직임을 회복하도록 합니다.
  • 잘못된 자세 교정, 특정 근육의 과도한 긴장, 가동범위 감소시 적용되며, 목과 허리, 어깨 등의 통증 치료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 치료 과정에서는 환자의 통증 부위와 움직임을 확인한 뒤 근육 이완, 스트레칭, 관절 가동, 근력운동 등을
    1:1 로 환자의 상태에 맞춰 시행합니다.

    [ 도수치료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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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롤로테라피(프롤로주사)

  • 프롤로테라피는
    손상되거나 약해진 인대와 힘줄 주변에 고농도 포도당을 주사하여 약한 염증반응을 일으켜서, 이로써 높아진 조직의 회복력을 이용하는 치료입니다.
  • 관절 주변의 인대나 힘줄이 약해져 통증이 반복되거나, 만성적인 힘줄과 관절 주변 통증이 있는 경우에 주사 후 더 튼튼하게 회복되게 됩니다.
    [ 프롤로테라피 자세히 보기 ]

5. 신경차단술(블럭, 씨암주사)

  • 신경차단술은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으로 인하여 눌리거나 염증이 생긴 신경 주변에 약물을 주입하는 치료입니다.
  • 통증이 발생한 신경 부위를 영상 장비(C-arm)로 확인하면서 치료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높고 효과가 좋은 주사입니다.
  • 목과 허리 통증, (상하지)방사통 뿐만 아니라 대상포진, 좌골신경통 등 통증 질환에도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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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체외충격파치료

  • 체외충격파치료는 통증이 있는 근육, 힘줄, 인대 부위에 충격파 에너지를 전달하여 회복을 촉진한는 비수술치료입니다.
  • 족저근막염, 테니스엘보, 어깨 힘줄 질환 등 반복적인 사용으로 발생한 만성 통증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 통증 부위와 조직의 상태에 따라 충격파의 강도와 치료 횟수를 조절하여 시행합니다.

    [ 체외충격파치료 자세히 보기 ]

“무조건 주사치료를 권하지 않고

환자분이 필요한 진료만

정확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