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디스크인지 의심되는 상황인데
병원에 올 시간이 마땅치 않다면?
이럴 때 하지직거상 검사를 많이 쓰는데요.
이 방법은 병원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매우 쉽지만, 도와주시는 분이 있으셔야 해요.
환자는 천장을 보고 누운 상태로 있고,
다른 사람이 환자의 다리를 서서히 올려주세요.
(양쪽다리 반복)
그리고 통증이 발생하는 각도를 기록합니다.
정상인은 70도이상 다리가 들리나,
허리디스크환자는 통증때문에
60도 이상 들어올리기 힘듭니다.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으니
한번 시행해보세요.
주의할 점은
절대 무리하게 하시면 안되고
반복 시행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와 함께 하시고
이에 맞는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